충남도, 경기도 화성 공장 화재 구호 성금 1억 전달
충남도, 경기도 화성 공장 화재 구호 성금 1억 전달
  • 남승모 기자
  • 승인 2024.07.10 18: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도, 대한적십자사에 피해자 구호·현장 복구 활동 지원 성금 기탁
충남도청

[뉴스신] 충남도는 지난달 발생한 경기도 화성 일차전지 공장 화재 피해자 구호 및 현장 수습·복구 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 1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도는 올해 초 서천 특화시장 화재를 겪으면서 피해자 지원 및 피해 복구 지원에 모였던 전국 각지의 온정에 보답하고 신속한 구호·복구 활동을 지원하고자 이번 성금을 마련했다.

김태흠 지사는 화재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으며, 조속한 피해 복구와 피해자 회복 지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화성 일차전지 공장 화재는 사망자 23명, 중상자 2명, 경상자 6명 등 총 31명의 인명 피해를 냈으며, 추산된 재산 피해액은 8억여 원에 달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