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율, '알앤써치' & '데이터리써치' 에서도 계속된 부정평가 앞서...취임 후 최저치
尹 지지율, '알앤써치' & '데이터리써치' 에서도 계속된 부정평가 앞서...취임 후 최저치
  • 안미옥 기자
  • 승인 2022.07.01 08:3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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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리써치, "부정 50.4% vs 긍정 45.3%"
- 알앤써치, "부정 49.8% vs 긍정 45.3%"
- 취임 두달도 안돼 부정평가 가속도
- 알앤써치, 리얼미터, KSOI, 데이터리서치 모두 잇따른 '데드크로스'
▲ 자료=쿠키뉴스의뢰, 데이터리써치 조사

윤 대통령이 취임 두달도 채 되지 않은 시점에서 각 여론조사가 내놓은 결과에 잇따라 부정평가가 앞서며 지지율 하락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 27일 '쿠키뉴스' 의뢰로 '데이터리써치'의 여론조사 전국성인 남여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후 29일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윤 대통령 국정수행'평가는 긍정 (45.3%), 부정 (50.4%)로 부정평가가 5.1% 앞섰다.

이 결과는 지난달 31일 같은 조사에 비해 긍정평가 12.4% 떨어졌고, 부정평가는 12.3% 올랐다. 지난 22일 발표한 '알앤써치' 조사결과와 27일 발표한 '리얼미터,' 그리고 'KSOI' 결과에서도 데드크로스가 이미 일어난 바 있으며, 이번 29일 발표한 '데이터리써치' 조사에서도 급격한 데드크로스가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53.2%)의 절반 이상이 국정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했고, 여성은 (47.7%)가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연령별로는 60대 이상을 제외한 나머지 모든 연령층에서 부정평가가 절반을 넘겼고, 18~29세(59.3%), 30대(50.0%), 50대(53.7%)로 나타났다. 40대에서 부정평가는 무려(65.2%)로 가장 높았다. 

지역별로는 대구·경북(54.0%)이 유일하게 긍정평가 절반을 넘겼고, 부정평가는 호남권(60.4%), 인천·경기(53.8%), 충청권(50.5%) 순으로 높았다. 

서울과 부산·울산·경남은 오차범위 안으로 나타났고, 나머지 지역에선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높게 나타났다.

이번 '쿠키뉴스' 의뢰로 '데이터리써치'가 실시한 여론조사는 지난 27일 만18세이상 성인남여 1000명, 응답률 6.3%, 표본오차 95% 신뢰 수준에 오차범위 ±3.1%p다. 자세한 내용은 데이터리써치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http://www.nesdc.go.kr) 홈페이지 를 참조하면 된다. 

▲ 자료=뉴스핌 의뢰, 알앤써치 조사

그리고 같은날 '뉴스핌'의 의뢰로 '알앤써치'가 지난 25~28일 동안 전국 성인남녀 만 18세 이상 1037명에게 전화 자동응답 방식으로 실시한 후 29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긍정 (45.3%) 부정이 (49.8%)로 50%에 육박해 2주연속 하락하며 지난 22일 데드크로스가 나타난 이후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연속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로 추락했다. 

윤 대통령에 대한 부정 평가는 6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앞섰다. 

연령별로는 만18세~20대 (53.4%), 30대 (59.9%), 40대 (57.9%), 50대 (51.3%)로 나타났고, 60세 이상에서는 긍정평가가 (58.9%)로 부정평가(36.6%)보다 높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50.5%), 강원·제주(50.7%), 부산·울산·경남(48.3%), 전남·광주·전북(74.2%) 지역에서 부정 평가로 나타났다.

이번 '뉴스핌' 의뢰로 실시한 '알앤써치'의 여론조사는 무선가상번호(100%)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실시했으며, 응답률은 3.0% 표본오차는 95%의 신뢰수준에 ±3.0%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http://www.nesdc.go.kr)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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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혜 2022-07-01 19:05:32
너무 잘하고 있어서 감탄합니다.
문씨5년 망치고 부순거 잘 회복시켜주길 바랍니다.
욕하는건 다 좌파.민주당.주사파죠